서버가 없는 도구라, 각자 자기 컴퓨터에서 응답하고 파일 하나를 주고받는 방식으로 모읍니다.
🗂️ 운영자
① 준비하고 안내
누가 어느 영역을 맡을지 정하고, 링크와 안내문을 보냅니다.
약 20분 · 1회
→
👤 평가자
② 각자 응답 후 파일 보내기
자기 컴퓨터에서 슬라이더로 응답하고, 내 판단 JSON 내보내기로 받은 파일을 운영자에게 보냅니다.
1인당 15~50분
→
🗂️ 운영자
③ 모아서 적용
받은 파일을 한 대의 컴퓨터에서 한꺼번에 불러오면 통합 가중치가 나옵니다. 그걸 진단 도구에 적용합니다.
약 15분 · 1회
가장 헷갈리는 지점을 먼저 정리합니다.
· 평가자는 STEP 4·5를 쓰지 않습니다. 응답하고 내 판단 JSON 내보내기만 누르면 끝입니다.
· 통합은 운영자 한 사람의 화면에서 한 번만 일어납니다. 평가자들이 각자 통합할 필요가 없습니다.
· “모은다”는 건 결국 파일을 모으는 것입니다. 이메일로 받든 공유폴더로 받든 상관없습니다.
진단에서 7대 영역의 가중치가 필요합니다. “발효 관리가 25%, 경영·조직이 10%” 같은 숫자입니다. 이걸 누군가 감으로 정하면 근거가 없습니다.
AHP(Analytic Hierarchy Process)는 한 번에 두 개씩만 비교해서 이 숫자를 만들어내는 방법입니다. “발효 관리와 경영·조직 중 어느 쪽이 얼마나 더 중요한가?”처럼 두 개만 놓고 고르면 되니까, 7개를 한꺼번에 놓고 “각각 몇 %인지 적으세요”라고 하는 것보다 훨씬 답하기 쉽습니다.
모든 짝을 다 비교하고 나면 계산이 알아서 %를 뽑아줍니다. 덤으로 판단이 앞뒤가 맞는지도 검사해 줍니다(→ 일관성).
정리 — 평가자가 하는 일은 딱 하나입니다. 두 개씩 비교해서 슬라이더를 움직이는 것. 나머지 계산·통합은 도구가 합니다.
2먼저 역할을 정하세요
두 가지 역할만 있습니다. 운영자는 반드시 한 명이어야 합니다.
👤 평가자 여러 명
가중치 판단을 해 줄 전문가들
각자 자기 컴퓨터에서 응답
끝나면 파일 1개를 운영자에게 전달
서로 상의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응답 (그래야 통합에 의미가 있습니다)
🗂️ 운영자 1명
분담·일정을 정하고 안내문 발송
파일 수집 (이메일·공유폴더 무관)
한 컴퓨터에서 전부 불러와 통합
진단 도구에 최종 적용
운영자가 평가에도 참여한다면? 가능합니다. 다만 통합할 때 내 판단(현재 입력)도 통합에 포함 체크를 켜야 반영됩니다. 참여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체크를 꺼두세요 — 켜두면 아무 판단도 하지 않은 ‘전부 동등’이 한 표로 섞여 결과가 밋밋해집니다.
3얼마나 시키면 되나요 (분담 방식)
전부 다 하면 1인당 128번 비교라 부담이 큽니다. 두 가지 방식 중 고르세요.
방식
평가자 1인이 하는 일
1인 소요
언제 쓰나
A. 분담형 권장
영역 간 21쌍(전원 필수) + 자기 전문 영역의 세부기준만 예: 발효 전문가 → 영역 간 21쌍 + ③발효관리 15쌍 = 36쌍
15~25분
이번 지표 검토처럼 전문 영역이 갈릴 때. 자기가 잘 아는 부분만 판단하므로 품질이 높습니다.
B. 전체형
영역 간 21쌍 + 7개 영역 전부 107쌍 = 128쌍
40~60분
평가자가 2~3명으로 적거나, 모두가 전 영역을 잘 아는 경우
분담형이 안전한 이유 — 도구가 응답하지 않은 영역을 자동으로 알아채서 통합에서 제외합니다. 손대지 않은 구간(전부 ‘동등’ 상태)은 “판단 없음”으로 처리되므로, 발효 전문가가 유통·시장을 건너뛰어도 유통·시장 결과가 희석되지 않습니다. 화면 상단 탭에 미평가라고 회색으로 표시되는 구간이 그것입니다.
단, 영역 간 21쌍은 전원이 해야 합니다. 이게 7대 영역의 큰 비중을 정하는 부분이라 특정인의 관점만 반영되면 안 됩니다. 세부기준은 나눠도 됩니다.
영역별 비교 개수
구간
항목 수
비교 쌍
담당
영역 간
7
21
전원 필수
① 경영·조직
5
10
경영·정책 전문가
② 생산 공정
7
21
제조공정 전문가
③ 발효 관리
6
15
발효 전문가
④ 품질·안전
6
15
식품안전 전문가
⑤ 원재료 관리
5
10
원재료·제조 전문가
⑥ 유통·시장
7
21
유통·정책 전문가
⑦ 인력·기술
6
15
인력·기술 전문가
합계
49
128
한 영역은 최소 2명 이상이 평가하도록 배치하세요. 1명뿐이면 그 사람 판단이 곧 결과가 됩니다.
4평가자가 할 일 — 화면 그대로 따라가기
이 부분만 평가자에게 그대로 전달하면 됩니다.
1
링크를 열고, 다른 사람 입력이 남아 있는지 확인 30초
AHP 도구를 엽니다. 같은 컴퓨터를 다른 사람이 먼저 썼다면 앞사람 입력이 남아 있습니다. 상단 전부 ‘동등’으로 초기화를 눌러 깨끗하게 시작하세요.
개인 컴퓨터에서 처음 여는 경우라면 초기화할 필요 없습니다. 화면 탭이 전부 미평가(회색)면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
2
STEP 0 — 이름·소속·전문분야·대상 프로파일 입력 1분
이름은 결과 파일에 기록되어 나중에 “누구 판단인지” 구분하는 데 쓰입니다. 대상 프로파일은 운영자가 안내한 값을 그대로 고르세요(보통 공통).
3
STEP 1 — ‘영역 간’ 탭에서 21쌍 응답 10분 · 전원 필수
왼쪽·오른쪽에 영역 이름이 있고 가운데 슬라이더가 있습니다. 더 중요한 쪽으로 슬라이더를 미세요. 밀수록 “몇 배 더 중요”가 커집니다. 슬라이더 아래에 “발효 관리가 경영·조직보다 3배 더 중요” 같은 문장이 바로 나오니, 그 문장이 내 생각과 맞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체크가 켜져 있는데 아무 입력도 하지 않았다면, ‘전부 동등’이 한 표로 섞여 결과가 밋밋해집니다. 이게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3
파일 전부 불러오기
파일 선택 창에서 여러 개를 한꺼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Ctrl 또는 Shift로 다중 선택). 불러오면 평가자 목록이 나오고, 각 줄에 이름·소속·프로파일·평가한 영역 수·영역 CR이 표시됩니다.
CR 옆에 ⚠️가 뜬 사람 → 일관성이 낮습니다. 심하면 재작성을 요청하거나, × 버튼으로 제외할지 판단하세요
프로파일 태그가 빨갛게 뜨는 사람 → 다른 프로파일 대상으로 응답한 파일입니다. → 프로파일 처리
잘못 넣은 파일은 오른쪽 ×로 뺄 수 있습니다
4
통합 결과 확인
불러오는 즉시 통합 영역 가중치가 막대그래프와 표로 나옵니다. 계산 방식은 판단행렬의 기하평균(AIJ)으로, AHP 그룹 의사결정의 표준 방식입니다.
표의 ‘세부기준 평가자’ 열을 꼭 보세요. 그 영역의 세부기준을 실제로 평가한 사람 수입니다.
0명이면 아무도 그 영역을 평가하지 않은 것 → 세부기준이 동등 가중치로 처리됩니다. 담당자에게 추가 요청하세요
1명이면 그 사람 판단이 곧 결과입니다. 가능하면 1명 더 받으세요
5
STEP 5 — 진단 도구에 가중치 적용 ▸
버튼 위 안내에 “적용 대상: 공통 프로파일 · 평가자 5명 통합값”처럼 표시됩니다. 이게 맞는지 확인하고 누르세요.
적용하면 진단 도구 상단에 파란 띠로 “AHP 도구에서 산출한 가중치가 적용 중”이라고 뜨고, STEP 1의 가중치가 산출값으로 바뀝니다. 되돌리려면 그 띠의 기본 가중치로 되돌리기를 누르면 됩니다.
적용은 그 컴퓨터의 브라우저에만 반영됩니다. 서버가 없으니 다른 사람 화면에는 자동으로 퍼지지 않습니다. 산출된 % 값을 회의자료·sample_data.js의 weightSets에 옮겨 적어야 모두에게 반영됩니다.
6
기록 남기기
수집한 JSON 파일 원본과 최종 통합 결과(화면 캡처 또는 % 표)를 함께 보관하세요. 나중에 “이 가중치 어떻게 나온 건가요”라는 질문에 답할 근거가 됩니다.
8프로파일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KAFE는 업체 유형별로 가중치를 다르게 씁니다. 여기서 선택지가 갈립니다.
방식
내용
부담
공통 1회 권장 · 우선
대상 프로파일을 공통으로 두고 1회만 실시. 산출된 가중치가 3개 프로파일(전통수작업형·반자동화형·자동화형)에 모두 적용됩니다.
1인당 1회
프로파일별 3회
“전통 수작업형 업체를 진단한다면?”, “자동화형이라면?”처럼 같은 사람이 3번 응답. 프로파일마다 다른 가중치가 나옵니다.
1인당 3회 (부담 큼)
먼저 ‘공통’으로 한 번 돌리시길 권합니다. 프로파일별 차등이 정말 필요한지는 공통 결과를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필요하다면 나중에 차이가 클 것 같은 프로파일(예: 전통수작업형 vs 자동화형) 두 개만 추가로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프로파일별로 할 때 주의 — 서로 다른 프로파일 파일을 섞어서 통합하면 안 됩니다. 도구가 프로파일 태그를 빨갛게 표시해 경고하지만, 프로파일별로 따로 모아서 각각 통합·적용하세요. STEP 0의 대상 프로파일을 바꾼 뒤 해당 파일들만 불러오면 됩니다.
9평가자 안내문 템플릿
그대로 복사해서 메일로 보내면 됩니다. 대괄호 부분만 채우세요.
안녕하세요, [기관명] [담당자]입니다.
김치제조업체 역량진단 지표(KAFE)의 영역·세부기준 가중치를 산정하기 위해
AHP 쌍대비교 응답을 요청드립니다.
■ 응답 링크
[배포 주소]/ahp.html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진행됩니다. PC 권장)
■ 처음이라면 매뉴얼을 먼저 봐 주세요
[배포 주소]/ahp_guide.html
■ 선생님께 요청드리는 범위
1) '영역 간' 탭 — 21쌍 (전원 공통, 필수)
2) '[담당 영역명]' 탭 — [N]쌍 (선생님 전문 영역)
※ 그 외 영역 탭은 손대지 마시고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건드리지 않은 영역은 '미평가'로 자동 처리되어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진행 방법
1. 링크 접속 → STEP 0에 성함·소속·전문분야 입력
2. 대상 프로파일: [공통] 선택
3. 위 두 탭에서 슬라이더로 응답
(더 중요하다고 보시는 쪽으로 미시면 됩니다. 비슷하면 가운데)
4. 탭에 표시되는 CR 값이 초록(0.1 이하)인지 확인
- 빨간색이면 '비일관 항목 표시' 버튼을 눌러 안내에 따라 조정
5. 맨 아래 STEP 5의 [내 판단 JSON 내보내기] 클릭
6. 다운로드된 KAFE_AHP_성함_공통.json 파일을 회신 메일에 첨부
※ [진단 도구에 가중치 적용] 버튼은 누르지 말아 주세요.
취합은 저희 쪽에서 일괄 진행합니다.
■ 소요 시간 : 약 [20]분
■ 회신 기한 : [YYYY-MM-DD]
응답은 다른 분과 상의하지 마시고 독립적으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의: [연락처]
담당 영역별 쌍 수: 경영·조직 10 / 생산 공정 21 / 발효 관리 15 / 품질·안전 15 / 원재료 관리 10 / 유통·시장 21 / 인력·기술 15
10자주 묻는 질문
평가자도 STEP 4(다수 평가자 통합)를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평가자는 STEP 4를 건너뜁니다. 응답하고 STEP 5에서 내 판단 JSON 내보내기만 누르면 끝입니다. STEP 4·‘진단 도구에 적용’은 운영자 한 사람이 마지막에 한 번만 씁니다.
여러 명이 한 컴퓨터에서 돌아가며 해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다음 사람이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전부 ‘동등’으로 초기화를 누르고, STEP 0의 이름도 바꿔야 합니다. 안 그러면 앞사람 응답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이어 답하게 됩니다. 앞사람은 그 전에 반드시 파일을 내보내 두어야 합니다(초기화하면 사라집니다).
결과 파일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서버로 전송되나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서버 없는 정적 페이지라, 입력은 본인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localStorage) 내보내기를 눌러야 파일로 나옵니다. 그래서 파일을 사람이 직접 모아야 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개인정보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중간에 브라우저를 닫으면 날아가나요?
같은 컴퓨터·같은 브라우저로 다시 열면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브라우저 데이터 삭제, 시크릿 모드, 다른 PC로 이동하면 사라집니다. 절반쯤 했으면 중간에도 한 번 내보내 두세요.
모든 영역을 다 평가해야 하나요?
분담형이라면 아닙니다. 영역 간 21쌍만 전원 필수이고, 세부기준은 자기 전문 영역만 하면 됩니다. 손대지 않은 영역은 화면 탭에 미평가로 표시되고 통합에서 자동 제외되므로, 다른 사람 판단을 흐리지 않습니다.
‘동등’으로 그냥 두는 것과 ‘미평가’는 다른가요?
도구는 구분하지 못합니다. 한 구간의 모든 비교가 ‘동등’이면 “판단 없음(미평가)”으로 처리합니다. 정말로 “이 영역 항목들은 모두 동등하다”가 본인 판단이라면 결과는 어차피 같으니(동등 가중치) 문제되지 않습니다.
평가자가 몇 명이면 되나요?
정해진 수는 없지만 영역 간 비교는 5명 이상, 한 영역의 세부기준은 2명 이상을 권합니다. 1명이면 그 사람 판단이 곧 결과가 되어 ‘합의’라고 부르기 어렵습니다.
사람마다 판단이 많이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AHP의 기하평균 통합은 극단값의 영향을 산술평균보다 덜 받습니다. 그래도 차이가 크다면 표에서 ‘통합 가중치’와 ‘내 판단’ 열을 비교해 어디가 갈리는지 보고, 회의에서 그 항목만 짚어 논의하세요. AHP 결과는 논의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논의할 지점을 좁혀주는 도구입니다.
CR이 0.1을 넘는 사람의 응답은 버려야 하나요?
꼭 그렇진 않습니다. 0.1~0.2 정도면 재작성을 요청하는 게 좋고, 회신이 어렵다면 그대로 포함해도 통합 결과가 크게 흔들리지는 않습니다. 0.2를 크게 넘고 재작성도 어렵다면 × 버튼으로 제외하고 제외 사실을 기록해 두세요.
가중치를 확정한 뒤에는 어떻게 하나요?
운영자가 진단 도구에 가중치 적용을 누르면 그 브라우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건 그 컴퓨터에만 반영되므로, 최종 확정치는 sample_data.js의 weightSets에 옮겨 적어야 모든 사용자에게 반영됩니다. 산출 근거(평가자 명단·CR·산출일)도 함께 기록해 두세요.
세부기준 가중치도 진단에 반영되나요?
현재 진단 도구는 영역 가중치만 점수 계산에 씁니다(영역 내 세부기준은 단순 평균). 세부기준 가중치는 산출·저장되며, 어느 항목이 상대적으로 중요한지 육성 과제 우선순위를 정할 때 참고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11문제 해결
증상
원인과 해결
파일을 불러오니 “형식 불일치”라고 뜬다
이 도구가 내보낸 JSON이 아닙니다. 평가자가 엑셀·다른 파일을 보냈거나, 메일 첨부 과정에서 손상됐을 수 있습니다. 다시 내보내 달라고 요청하세요.
통합 결과가 전부 14%대로 비슷하게 나온다
대부분 판단이 ‘동등’에 몰려 있을 때 나오는 모습입니다. ① 운영자의 ‘내 판단 포함’이 켜져 있는데 입력이 비어 있는지 확인 ② 평가자들이 실제로 슬라이더를 움직였는지 ‘평가한 영역’ 수로 확인하세요.
어떤 영역의 ‘세부기준 평가자’가 0명이다
아무도 그 영역 세부기준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동등 가중치로 처리되므로, 담당자를 지정해 추가로 받으세요.
평가자 목록에 프로파일이 빨갛게 표시된다
현재 선택한 대상 프로파일과 다른 파일입니다. STEP 0의 프로파일을 그 값으로 바꾸거나, 해당 파일을 빼고 프로파일별로 나눠 처리하세요.
슬라이더를 움직였는데 CR이 계속 빨갛다
강한 값(7·9)을 많이 썼을 가능성이 큽니다. 비일관 항목 표시로 지목된 3건을 제안값 쪽으로 완화해 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그 구간을 초기화하고 다시 하는 편이 빠릅니다.
다시 열었더니 입력이 사라졌다
다른 브라우저·시크릿 모드·다른 PC로 열었거나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운 경우입니다. 복구할 수 없으니 다시 응답해야 합니다. 앞으로는 중간에도 내보내 두세요.
적용했는데 다른 사람 화면은 그대로다
정상입니다. 적용은 그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모두에게 반영하려면 산출값을 sample_data.js에 반영해야 합니다.
12체크리스트 — 인쇄해서 쓰세요
🗂️ 운영자
평가자 명단과 담당 영역을 정했다
대상 프로파일을 정했다 (권장: 공통)
영역 간 21쌍은 전원 필수임을 안내했다
각 영역에 2명 이상 배치했다
안내문에 링크·범위·기한·매뉴얼 주소를 넣었다
파일을 전부 수신했다 (미회신자 확인)
‘내 판단 포함’ 체크 상태를 확인했다
평가자별 CR을 확인했다 (⚠️ 표시 대응)
‘세부기준 평가자’가 0명인 영역이 없는지 봤다
적용 대상(프로파일·인원)을 확인하고 적용했다
JSON 원본과 최종 결과를 보관했다
확정치를 sample_data.js에 반영했다
👤 평가자
(공용 PC라면) 초기화하고 시작했다
STEP 0에 이름·소속·전문분야를 넣었다
대상 프로파일을 안내받은 값으로 골랐다
‘영역 간’ 21쌍을 모두 응답했다
내 담당 영역 탭을 응답했다
담당이 아닌 영역은 손대지 않았다
응답한 탭의 CR이 초록인지 확인했다
내 판단 JSON 내보내기를 눌러 파일을 받았다
파일을 운영자에게 보냈다
‘진단 도구에 적용’은 누르지 않았다
KAFE AHP 진행 매뉴얼 · 도구: ahp.html · 방법론: 행 기하평균법 우선순위, Saaty CR 일관성 검증, 판단행렬 기하평균(AIJ) 그룹 통합